문질빈빈입니다. 오늘의 일기 무료입장이라길래 다녀와본 트래블쇼 일산 킨텍스 트래블쇼에 가기 전에는 국내외 여행사 부스들과 각 지역 지자체 홍보관들이 모여 있는 여행박람회를 기대했는데 실제는 생각했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달랐어요 기억에 남는 건 일본의 여러 소도시들 경상도 지리산 용인 관련 부스 정도로 여행관련은 극히 일부였고 그 외에는 여행과 크게 상관없는 물건들까지 다 모여 만물시장 같은 느낌 여행 정보나 여행 감성을 기대하고 갔는데 생활용품이나 밀키트 등 판매 부스가 훨씬 많아 당황 그렇다고 팔도특산품 이런 건 또 아니고 게다가 물건을 구매해도 주차비 지원은 없어 주차비 부담까지 꽤 크게 느껴졌어요 사전 정산하면 "정산 후 1시간 요금 면제"라니 나오기 전에 미리 정산하세요 ️ KINTEX KINTEX www.kintex.com 무료 입장이라고 해서 다녀왔는데 시간과 비용 대비 아쉬움이 남았던 행사 그치 무료입장 이유가 있었어~ 요즘 엄청 크게 홍보하고 있는 샤오커오라 부스도 크게...